10월부터 12월까지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 일대에 전시될 예정이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일대를 공공 미술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며 "시민과 예술가의 열정이 만나 우리 곁의 공공 공간이 어떻게 변모할지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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